청소년보호위원회(위원장 임선희)는 청소년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하는 청소년 금연교육을 효율적으로 펼치기 위해 6월부터 대한한의사협회와 공동으로 흡연 청소년들에게 금연침을 무료 시술해 주고 있다.
전국 시·군·구에 1∼3개씩 모두 580여개 한의원이 자발적으로 참가하는 이번 시술에서는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건강정보도 제공된다.서울에서는 25개 자치구에서 66곳의 한의원이,인천·경기지역에서도 각각 18곳,213곳의 한의원이 무료 시술에 동참하고 있다.
김재천기자 patric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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