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창춘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한 경… 중국 창춘 중소기업 상품박람회에 참가한 경기신용보증재단 기업협의회 회원사 관계자가 중국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을 하고 있다. 경기신용보증재단 제공 |
회원사인 서원팰러스는 다롄(大連)지역 8개 백화점들과 80여종에 이르는 주방용품 공급 MOU(양해각서)를 체결,연간 5000만달러 규모의 매출을 올리게 됐다.
또 새론정공(대표 김영식)은 자체 개발한 ‘전자감응식 자동샤워기’를 선보여 현지 중국인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으며 창춘시 무역업체와 연간 200만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이밖에 주방기구 생산업체인 엘리스산업(대표 박시성)과 송정분식품(대표 송정분),이지콜정보통신㈜(대표 한상훈) 등도 MOU를 체결하거나 크고 작은 상담 실적을 올렸다.
수원 김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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