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말 공급된 7단지 서울 1순위 청약경쟁률인 18.7대 1보다 낮은 수준이다.5단지는 107가구 공급에 252명이 몰려 2.36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공사 관계자는 “6단지의 경우 용적률이 낮고 산자락에 위치해 전망이 좋고 쾌적하지만 5단지의 경우 단지내 상가가 없다는 점이 작용한 것 같다.”고 말했다.
공사는 이번 분양에서 ‘마이너스 옵션제’를 도입,계약체결시 입주자들이 아파트 유형을 선택하도록 했다.
송한수기자 oneko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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