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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뉴타운사업 강화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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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19일 교통과 뉴타운사업에 무게를 둔 인사를 단행했다.

우선 2급이 맡았던 뉴타운사업본부장 자리를 1급인 최창식 도시관리정책보좌관이 겸임토록 했다.본부 산하에 3급인 뉴타운사업단장을 새로 둬 김봉현 단장을 임명했다.김병일 뉴타운사업본부장은 대변인으로 옮겼다.

교통국장에는 정순구 재무국장을 임명했다.교통체계개선단장 자리를 신설,김기춘 교통기획단장을 앉혔다.역시 신설한 교통개선총괄반장엔 김경호 산업국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담당관,교통계획과장엔 정연찬 감사담당관을 임명했다.재무국장에는 박명현 대변인이 자리를 옮겼으며 임재오 국장이 총리실로 옮겨 공석이 된 문화국장에는 권영규씨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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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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