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3월 특허청에 상표 등록을 출원,등록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다음달부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파주임진강쌀’ 브랜드는 앞으로 파주지역 농협,쌀생산 법인,작목반 등 30여곳 가운데 친환경인증 또는 품질인증을 받거나 양곡관리법에 따른 특등급 이상 규격을 받은 추청쌀에만 사용하도록 엄격히 제한된다.특히 연 10회 이상 품질 이상 신고를 받거나,매년 1차례 무작위 성분분석을 실시해 유익성분이 기준치 이하로 나오거나 유해성분이 기준치 이상으로 검출되면 브랜드 사용 권한을 박탈한다.
시는 올해 추청벼 생산량 2만 7600여t 중 30∼40%는 파주임진강쌀 통합브랜드 사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홍보와 유통 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주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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