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공인중개사 지원자 절반이 대졸이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는 11월14일 치러지는 제15회 공인중개사 자격 시험 출원자수가 최종 집계됐다.

6일 산업인력공단에 따르면,올해 시험에는 지난해 26만 1153명보다 2만 1890명 줄어든 23만 9263명이 지원했다.

학력별로는 4년제 대학 졸업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4년제 대학 졸업자는 전체 지원자의 44.9%인 10만 7390명,대학원 이상자는 4.4%인 1만 463명으로 4년제 대졸 이상의 학력자가 전체의 절반을 차지했다.고졸자가 29%로 그 뒤를 이었고,2년제 대학 졸업자가 16%,중졸 및 기타가 5% 등이었다.

직업별로는 회사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회사원은 5만 7613명으로 24%를 차지했고,무직이 3만 4004명,자영업이 2만 7415명,학생이 1만 3717명 순으로 나타났다.공무원도 1만 1277명이나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 지원자가 가장 많았다.30대 지원자가 전체의 39%,40대가 30%,20대 21%,50대 8.6% 순이었다.60∼70대는 1.3%였다.70세 이상도 133명이나 됐다.

올해는 여성 지원자의 비율이 지난해보다 다소 높아졌다.지난해의 경우 여성은 전체 지원자의 35.6%였으나 올해는 37.3%로 늘어났다.

강혜승기자 1fineday@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