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재경부 첫 여성과장 탄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정경제부에 사상 첫 여성 과장이 탄생했다.

민현선 재경부 과장
민현선 재경부 과장
재경부는 11일 개방형 직위로 바꾼 소비자정책과장에, 민현선(37) 인하대 소비자아동학과 강사를 선임했다.

재경부에서 여성이 과장을 맡는 것은 옛 재무부·경제기획원까지 통틀어 처음이다.

민 과장은 서울대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하고 가톨릭대·서울대 강사를 거쳐 삼성전자 글로벌마케팅연구소에서 근무하는 등 다양한 경력을 쌓았다.

소비자정책과장직은 공정거래위원회와의 한국소비자보호원 관할권 다툼 등 소비자정책 주도권에서 최전방 사령관 역할을 해야 하는 자리여서 부담이 큰 상황이다.

그러나 재경부 산하 출연기관인 소보원에도 최근 이승신(49) 건국대 교수가 첫 여성원장으로 선임된 터라 소비자정책에서 ‘여성파워’를 발휘할 좋은 기회라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재경부 관계자는 “소비자정책은 주로 여성들과 관련이 깊기 때문에 남성이 느끼지 못하는 문제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