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10일 오후 2시 국제연구교류단지에서 허성관 행정자치부장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기록물 보존서고 기공식을 갖는다고 9일 밝혔다.
국가기록원은 앞으로 3년간 1400억원을 투입,2007년 말 서고를 완공해 대통령 기록물과 중앙부처와 수도권 기록, 전자문서, 시청각물 등 신소재 기록매체까지 보관할 계획이다. 서고는 지하 4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 9000평 규모로 지어지며 종이 문서와 시청각물을 최적의 상태로 보존할 수 있는 세계 최첨단 보존시설로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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