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통부는 9일 외교부가 최근 실시한 과장급 직위 공모에서 자유무역협정(FTA)국 자유무역협정서비스 과장에 안근영 정통부 지역협력과장이, 통상전략과장에 정통부 출신 정진규 서기관(국제전기통신연합 파견)이 각각 선발됐다고 밝혔다.
정통부 관계자는 “통상외교 및 협상무대에서 IT가 핵심분야로 부상하고 있다.”면서 “이번 외교부 진출은 IT의 시대적인 역할과 정통부의 역량이 높이 평가된 데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
주현진기자 jhj@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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