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이 독자 곁으로 한 발짝 더 다가서기 위해 ‘우리들 앨범’을 신설했습니다. 매주 금요일 게재하는 ‘우리들 앨범’은 독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또 하나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통로입니다.
보낼 사진의 내용에는 제한이 없으며, 각종 가족행사 등 일상의 편린과 추억이 담긴 것이면 됩니다. 예술적인 작품보다는 진솔한 삶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면 더욱 좋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보낸 분의 이름 및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십시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02)2000-9242
| 나 혼자 먹을 수 있어요
막 돌이 지난 우리 아들. 안고 식탁에서 밥을 먹이려 하니 숟가락을 잡으려고 난리를 쳐 혼자 먹어 보라고 밥을 조금 떠주니 자~알 먹네요.(장주현·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
| 아! 할아버지
아! 할아버지 여든 동갑내기 할아버지와 할머니입니다.61년 해로하시다 지난 1월초 할아버지께서 하늘여행 떠나셨습니다. 작년 11월 마지막날 김장할 때 디카로 찍은 사진입니다. 두분 사랑을 여러분들과 함께 보고싶어 보냅니다.(권혜정·서울시 강북구 미아2동) |
| 아늑한? 공간
학교에서 야간작업을 하던 중 잘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곳저곳 찾다가 마침 쓰고 남은 박스로 추위를 피하기 위해 아늑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생각보단 따뜻하고 좋던데요.(김정은·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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