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희망온돌 성금으로 초복 맞이 삼계탕 나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강서구가 역대 최대 모금액을 기록한 ‘2026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강서구 ‘여름 든든 밥상 나눔’
서울 강서구 등촌2주민센터에 지난달 29일 ‘여름 든든 밥상 나눔’ 행사 지원 물품이 준비돼 있다.
강서구 제공


우선 화곡8동 희망드림단은 초복인 오는 15일 취약계층 어르신 10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 등 보양식과 여름철 후원 물품을 전달하는 ‘건강 꾸러미 나눔 행사’를 열 예정이다. 이 행사는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과 화곡8동 까치산 탑본의원 후원 등으로 마련한 350만원으로 준비했다. 건강 꾸러미에는 기력 회복을 위한 삼계탕, 전복죽 등 간편 보양식과 여름용 이불이 담겼다.

또한 등촌2동은 독거어르신 60명을 대상으로 한방갈비탕, 전복삼계탕, 소불고기 등 여름철 영양식을 제공하는 ‘여름 든든 밥상 나눔’ 사업을 진행한다. 우장산동은 독거어르신이나 저소득 중장년 1인 가구 등 55가구에 삼계탕과 과일, 겉절이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앞서 구가 지난해 11월부터 3개월간 진행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서 서울 자치구 역대 최대인 80억 6000만원을 모금했다. 모인 성품은 겨울철에 배분한 뒤 성금은 복지가 필요한 곳에 쓰이고 있다.

진교훈 구청장은 “주민들의 따뜻한 후원이 어르신들이 무더위를 이겨내시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주연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