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버스전용차선 단속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3일 올 상반기까지 중앙 및 가로변 버스전용차로에 불법 주정차 무인단속시스템 50대를 추가로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7월 중앙버스전용차로 구간인 퇴계로, 남대문, 왕십리길, 강남대로, 도봉∼미아로, 수색∼성산로 등 불법 주정차 상습 지점에 무인단속시스템 32대를 설치, 운영해오고 있다.

시는 무인단속시스템 운영 결과 미설치 구간에 비해 속도가 15∼20%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남에 따라 무인단속시스템 설치를 확대하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부터는 불법 주정차 차량은 물론, 버스전용차로 통행 위반까지 단속이 가능한 통합시스템을 구축, 버스전용차로내 위반 차량 단속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