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앨범’에 사진을 보내주신 애독자 3명을 매주 선정,‘아이클로렐라 세트’를 선물로 드립니다. 생활 속에서 포착한 재치있고 익살스러운 우리들의 사진 이야기를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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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 디지털 사진은 이메일(album@seoul.co.kr), 인화 사진(크기 4×6인치)은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우 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번지)로 보내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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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서울신문 편집국 사진부(02)2000-9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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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잘잤다
아이 잘잤다
달콤한 낮잠에서 깨어난 남매의 표정을 잡아봤습니다.(이지혜·서울시 광진구 군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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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의 초상
어릴적의 초상
24년전 우리 삼남매가 놀이공원에 봄나들이 갔을 때 찍힌 장면입니다. 저마다의 표정이 재미있죠.(정재황·서울시 송파구 송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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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속셈
누나의 속셈
한복을 차려입은 첫째가 혼자 할머니께 세배를 올립니다. 둘째는 누나의 속셈을 아는지 모르는지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네요.(장주현·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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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좀 말려줘요
누가 좀 말려줘요
거인의 주먹 한방에 한없이 작아진 나. 평소 맺힌 게 그리 많았던가 봅니다.(주재원·서울시 서대문구 북아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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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험
첫 경험
저희 아들이 7개월때 처음 이발을 하게 됐습니다. 바리캉을 대지도 않았는데 그만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답니다.(신희현·서울시 성북구 하월곡2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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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말아라
듣지도 보지도 말하지도 말아라
호주 연수시절에 친구들과 익살맞은 원숭이 동상으로 장식된 선술집 앞에서. (김세민·서울시 영등포구 신길6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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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니빠진 서삿갓
앞니빠진 서삿갓
막내딸이 민속놀이공원에서 삿갓쓰고 지게진 채 찰칵. 아뿔싸 앞니 빠진 것까지…
(서희경·서울시 서초구 양재1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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