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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비서관 선발 않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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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해외언론비서관을 공모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일단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

김종민 청와대 대변인은 22일 “해외언론비서관 공모를 했으나 적임자가 없어 선발하지 않기로 했다. 면서 “추가로 선발 공고를 낼지, 윤석중 현 비서관이 그대로 일할지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해외언론비서관 공모에는 언론사 5명, 공무원 3명, 대학강사 1명, 일반기업 8명 등 모두 21명이 지원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박정현기자 jhpar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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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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