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도권플러스] 안산에 외국인 노동자 전용 법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산시에 외국인 노동자를 위한 법당이 마련됐다. 안산 보문선원(주지 보림스님)은 22일 반월·시화공단에서 일하는 3만여명에 달하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법회와 한글, 컴퓨터 교육 등을 위해 외국인 노동자 전용 법당을 개원했다고 밝혔다. 법당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현대쇼핑 3층에 40평 규모로 마련됐으며 법회는 물론 한글과 컴퓨터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책걸상과 컴퓨터 10대가 설치됐다. 법당의 운영은 스리랑카 출신 왓치사라 스님이 맡게 되며 불교국가인 스리랑카나 태국 등 동남아 출신 노동자들을 위해 일요일은 물론 평일에도 개방된다. 보문선원은 당분간 법회를 한국어와 스리랑카어로 진행한 뒤 신도가 늘어날 경우 국가별로 스님을 섭외하고 프로그램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031)401-2540.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