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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의회(의장 이재창)의 민생 챙기기가 눈에 띈다.

강남구의회는 지난 15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 138회 임시회를 끝냈다.

이번 회기동안 구의회는 4차례에 걸친 본회의를 통해 김치열의원 등 9명이 구정질의에 나서 집행부 업무를 살폈다.

또 각 상임위별로는 행정자치위원회가 ▲서울특별시강남구주민자치센터설치및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강남구도시관리공단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등 4개안을, 재무건설위원회에서는 ▲서울특별시강남구토지평가위원회운영조례중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강남구세조례중개정조례안 등을 심사했다.

특히 구의회는 강남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 위원 8명을 새로 선임했다.

박창수·윤정희 의원 등 구의원 2명과 주민대표 6명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은 2년의 임기로 강남자원회수시설의 운영에 따른 폐기물처리시설의 적정한 운영과 지역주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활동하게 된다.

이재창 의장은 이번 회기를 통해 “지방정부의 독창성 개발과 체질개선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수혜와 권익보호에 의회가 앞장설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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