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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수루 서울시의원,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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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직장 내 탄소중립 실천이 지속가능한 서울의 시작”
“시의회도 시민과 기업,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지속가능 정책을 확대해 나갈 것“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 현장


서울시의회 아이수루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은 지난 25일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소극장에서 열린 ‘ASEZ WAO Green Workplace’ 행사에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과 직장 내 탄소중립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축사하는 아이수루 의원


이번 행사는 직장인 청년들이 중심이 돼 기후변화 대응과 ESG 실천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Green Workplace 지지서명식 ▲활동가 강연 ▲2040 플라스틱 프리 비전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아이 의원은 이날 행사 축사에서 “기후위기 대응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라며 “직장 내에서 시작되는 작은 실천이 지역사회와 도시 전체의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출발점이 된다”고 밝혔다.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수루 의원


이어 “탄소중립과 ESG는 기업의 부담이 아니라 미래 경쟁력의 핵심”이라며 “서울이 글로벌 지속가능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청년과 기업,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실천 모델이 확산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울은 2050 탄소중립을 선언한 도시로서 행정뿐 아니라 민간과 직장의 실천이 함께 가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며 “서울시의회는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조례와 정책 예산을 통해 기업과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뒷받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직장 내 에너지 절감, 플라스틱 저감, ESG 경영 실천을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제18회 ASEZ WAO 환경세미나에 참석해 기념사진을 찍는 아이수루 의원


끝으로 그는 “청년 세대가 중심이 되어 지속가능 문화를 만들어가는 점이 매우 고무적”이라면서 “이러한 민간 실천 모델이 서울 전역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정책적 연계를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Green Workplace 지지서명식과 환경 실천 강연을 통해 가정 및 직장 기반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서울시의 민관 협력 기후정책과도 맞닿아 있다는 평가다.

아이 의원은 앞으로도 지속가능 도시 서울을 위한 환경·청년·국제연대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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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