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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남부권에 신공항 건설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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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가 남부권 신공항 건설을 위해 추진전략 세미나를 개최하고 분위기 확산을 위한 범시민 추진위원회 구성에 나서는 등 신공항 건설에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부산시는 16일 항만 철도 공항의 3포트(Tri-port) 시스템을 갖춘 국제물류거점 구축 방안을 논의할 ‘남부권 신공항 건설 추진전략’ 세미나를 오는 19일 부산시청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부산교통포럼(이사장 정헌영)이 주최하는 이날 세미나에는 공항 전문가 및 시의원, 시민단체 대표 등 40여명이 참가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한국항공대 송병흠 교수가 ‘선진국의 경험을 통해 본 공항과 도시발전’, 김성국 시의회 정책연구실 연구위원이 ‘도시의 글로벌 경쟁력과 공항전략’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남부권 신공항 건설의 타당성과 시급성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이어 토론에서는 신공항 건설의 당위성과 오는 6월 발족예정인 가칭 ‘남부권 신공항 건설 범시민추진위원회’에 시의회, 학계, 시민단체 관계자들의 참여 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부산시는 지난 3월 ‘2005년도 공항종합대책’을 수립한데 이어 오는 2020년까지 남부권 신공항을 건설한다는 목표를 세워 놓고 있다.

한편 부산시는 김해공항이 2010년쯤이면 국제여객 처리 시설용량이 한계상황에 달하고, 영남권 1000만 인구를 아우르는 신공항이 필요하다는 논리를 내세우며 정부에 신공항 건설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하반기에 남부권 신공항 건설 추진과 관련한 세미나를 한차례 더 개최하고 현재 건설교통부에서 수립 중인 ‘제3차 공항개발 중장기 종합계획’에 남부권 신공항 건설 계획이 반영되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시켜 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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