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 공시지가 9.7% 상승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최고가의 땅은 여수시 교동 275 일대로 ㎡당 500만원으로 나타났다.29일 전남도에 따르면 도내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완료한 결과 여수시 교동 275 일대 의류가게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비싼 곳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지난해 ㎡당 540만원에 비해 10% 가량 내렸다. 땅값이 가장 싼 곳은 곡성군 석곡면 연반리 일대 자연림으로 ㎡당 62원이었으며 도내 평균 땅값은 ㎡당 5005원으로 집계됐다. 주거지역은 여수시 봉강동 일대 단독주택으로 ㎡당 96만 3000원, 가장 싼 곳은 완도군 노화읍 화목리로 ㎡당 2010원이었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평균 9.7%가 올랐으며 서남해안 섬지역 개발 기대 등으로 신안군이 23.8%로 가장 많이 올랐고 강진군(3.2%)이 가장 낮았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