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대부속 초·중·고 등 4곳 2008년 관악캠퍼스로 이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북구 종암동 등에 위치한 서울사대 부속 초·중·고교와 여중 등 4개 학교가 2008년까지 관악구 봉천동 서울대 캠퍼스로 이전된다.

서울시는 “서울대와 관악구가 서울사대부고 등을 서울대 캠퍼스로 이전하겠다는 도시관리계획 변경안을 최근 제출,21일 시의회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의회에 변경안을 냈다.”고 21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서울대 사범대는 멀리 떨어진 부속 중·고교를 인근 지역으로 이전해 사범대와 부설학교의 유기적인 교육·연구 기능을 확보하고, 관악구는 낙후한 교육 여건을 높이기 위해 이전을 추진하게 됐다.”고 전했다.

변경안에 따르면 종암동 서울사대부중·고와 종로구 동숭동의 서울사대부속초등·여중 등 각급 부속학교들이 2008년까지 모두 서울대 땅인 봉천동 산 41의 4 일대 1만 6600여평으로 이전하게 된다.

새 학교는 기존 자연녹지지역을 제1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변경, 이전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건축비 552억여원, 부지 매입비 96억여원 등을 합쳐 663억여원이다. 변경안은 의회의 의견 청취 과정을 통과하면 시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돼 심의를 받게 된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6-22 0:0:0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