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무궁화 보급 40%이하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의 보급률이 최근 40%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무궁화 담당 연구팀은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 일반 가정 등의 무궁화 보급률이 30∼40% 정도로 떨어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80년대 이후 관공서 등의 나라꽃 심기 운동이 시들어졌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또 일반 가정에서 무궁화가 병해충이 많은 수종으로 인식되면서 심기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특히 국내에 무궁화를 연구·개발, 보급하는 곳은 국립산림과학원뿐이며 그나마 무궁화 담당 연구사 1명이 모든 업무를 맡고 있는 실정이다.

무궁화를 심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외래종을 선택하고 있어 자칫 토종 무궁화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

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8-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