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무궁화 보급 40%이하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 국화인 무궁화의 보급률이 최근 40% 이하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유전자원부 무궁화 담당 연구팀은 최근 지방자치단체와 관공서, 일반 가정 등의 무궁화 보급률이 30∼40% 정도로 떨어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80년대 이후 관공서 등의 나라꽃 심기 운동이 시들어졌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또 일반 가정에서 무궁화가 병해충이 많은 수종으로 인식되면서 심기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 특히 국내에 무궁화를 연구·개발, 보급하는 곳은 국립산림과학원뿐이며 그나마 무궁화 담당 연구사 1명이 모든 업무를 맡고 있는 실정이다.

무궁화를 심는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외래종을 선택하고 있어 자칫 토종 무궁화가 사라질 가능성도 있다.

진주 이정규기자 jeong@seoul.co.kr

2005-08-1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