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황우석 연구동’ 높아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황우석 서울대 수의대 석좌교수 연구팀이 사용할 서울대 ‘황우석 연구동’의 높이가 기존 28m에서 36.1m로 높아진다.

서울시는 17일 제12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서울대 안에 건축될 ‘의·생명공학 연구동’을 당초 계획보다 8m 정도 높이 짓는 내용의 도시계획시설(학교) 높이제한 완화 안건을 원안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높이제한 완화는 서울대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급·배기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층간 높이를 4.7m에서 5.4m로 늘리기 위해서다.

이번 결정에 따라 황우석 연구동은 기존 6층 28m에서 6층 36.1m로 높아지고 연면적도 2100여평에서 3300여평으로 넓어지게 됐다.

시는 또 종로구 무악 제2연립 재건축 사업지구 근처 무악동 57-5번지에 1200평 규모의 녹지 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의 도시계획시설(녹지) 결정 및 변경 결정안도 통과시켰다. 반면 성동구가 추진해 온 행당동 87의 4 일대 2만 2600여평 규모의 행당지구 도시개발구역결정안은 보류됐다.2·3종 일반주거지역과 자연녹지구역인 이 지역 전체의 30%를 준주거지와 일반상업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은 지나치다는 의견이 제기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2005-08-19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