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지역아동센터 전세금 지원 내년부터 90억원 국고에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내년부터 지역아동센터를 만들 때 전세자금이 국고로 지원된다.

기획예산처는 각 지역에서 민간 자율로 운영되는 저소득층 대상의 지역아동센터에 내년부터 복권기금을 활용해 모두 90억원의 전세자금을 새로 지원하겠다고 5일 밝혔다.

지원을 받는 지역아동센터는 약 160개소로 서울의 경우 개소당 8000만원, 지방은 5000만원이 지원된다.

또 월 200만원씩 운영비를 지원하는 아동센터 수를 올해 800개소에서 내년에 902개소로 늘릴 방침이다.

기획처 관계자는 “전국에 자연적으로 발생한 아동센터가 1500개에서 2000개가량되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면서 “이 가운데 일정 기준을 총족하는 아동센터에 전세자금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역아동센터는 현재 보건복지부 기준을 충족하는 곳만 전국에 902개소가 있으며 이를 2만 3000명이 이용하고 있다.

강충식기자 chungsik@seoul.co.kr

2005-12-06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