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6일 시내 16개 구·군을 상대로 실시한 ‘2005년도 공무원 친절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연제구는 지난 1995년 개청 이후 9년 연속 친절구청으로 선정됐다. 연제구는 지난해에도 친절도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뽑혔었다. 이번 평가는 전화 친절도, 고객 및 민원인 만족도 등을 종합평가해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순위를 정했다. 연제구에 이어 2위는 북구,3위는 동래구가 각각 차지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