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청이 옮겨 간 목포 인근 남악 신도시 3차 택지분양이 오는 15일에 이뤄진다. 분양대상은 공동주택, 주상복합, 주차장 용지 등 15필지 6만 4000평이다. 분양방식은 공동주택은 추첨과 채권입찰제로, 주상복합과 주차장 용지는 최고가 경쟁입찰이다. 평당 예정 분양가는 공동주택 150만원, 주상복합 280만원, 주차장 용지 250만원선. 이 택지는 신도청 앞으로 영산호가 붙어 있으며, 조성될 중앙공원과 해양공원, 무역센터를 끼고 있다.(061)286-7960∼4.
2005-12-09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