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목적 스튜디오·공유 주방… 청년이 머물고 싶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G밸리 기업 4곳 ‘CES 2026’ 혁신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강뷰 필라테스·요가… 마포365구민센터 ‘오픈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대문구, 기상이변에 따른 강풍 피해 선제적 예방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예천온천 민자 300억 유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예천온천이 종합휴양관광단지로 탈바꿈한다.

21일 예천군에 따르면 최근 민간자본 투자자인 예천온천관광㈜과 협약을 맺고 예천군 감천면 일대 예천온천에 온천장과 관광호텔을 건립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예천온천관광은 오는 2010년까지 5년동안 300억원을 들여 1500평규모의 종합온천장과 120여개의 객실을 갖춘 관광호텔을 건설할 계획이다.

예천온천은 지난 2000년 3월에 개장했으며 그동안 200여만명이 다녀갔다. 입장료 수입만도 연간 12억원에 이르렀다. 그러나 규모가 적어 이용객들이 적잖은 불편을 겪어 왔다.

종합온천휴양관광단지가 조성되면 주변에 있는 천문문화과학센터와 석송령, 회룡포, 진호국제양궁장 등 명소와 함께 관광벨트를 구축,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5-12-2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고지대에 모노레일·엘리베이터… 서울, 이동 약자 챙

서대문 안산 등 10곳 추가 설치 강북권 6곳·서남권 4곳 등 대상 오세훈 “계단·경사지 안전 이동”

전통시장 상인들과 설 맞아 온정 나눈 이승로 성북구

상인 애로사항 청취, 경기 상황 공유 명절 전통시장 이용 독려, 지역 소비 분위기 확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