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복지부의 차관은 장관 교체에 따른 업무의 연속성과 장관의 인사청문회 등과 맞물려 지난달 27일 차관 인사에서 제외됐었다.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은 9일 “인사추천회의를 오늘 열어 통일부와 복지부 차관 후보를 압축, 인사 검증에 들어가면 다음주 중반에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청와대는 또 안보수석과 비상기획위원장의 인사도 회의의 안건으로 올렸지만 확정하지 못했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적임자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박홍기기자 hkpark@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