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70억들인 포천 버스터미널 2년 문 못열다 운영자 만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0억여원을 들여 신축한 후 1년 6개월 동안 개장하지 못한 포천 시외버스터미널이 활로를 찾게 됐다.

포천시는 17일 “국내 굴지의 대형 할인마트 S사와 L사가 최근 터미널에 매장을 짓고 입주, 운영하겠다는 제안을 해와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포천시는 지난 2004년 8월 군내면 하성북리에 총 71억원을 들여 1만 3000㎡부지에 건축면적 2400㎡의 광역 버스터미널을 준공했다.

시는 이후 7차례에 결쳐 운영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으나 당초 임대료 내정가 연간 2억 1000만원이 1억 2000만원으로 떨어질 때까지 응찰자가 없어, 운영자 선정이 계속 무산된 것은 교통수요가 크게 부족해 업체들이 티켓판매수수료와 승강장·차고지·주차장과 함께 시설된 6개의 상가만으론 임대료와 인건비 등을 감당할 수 없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포천 한만교기자 mghann@seoul.co.kr
2006-2-18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