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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 판교 분양 임박… 용인지역 매매가 큰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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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말 판교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용인지역 아파트값 상승폭이 두드러졌다. 전셋값도 소폭 올랐지만 상승세는 누그러졌다.

분당은 매매가격이 0.68%, 전세가는 0.17% 상승했다.




수내동 청구 72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서현동 현대 39평형은 7000만원 올랐고, 야탑동 주공 21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정도 상승했다.

하남·용인은 매매가가 1.28% 큰 폭으로 상승했고, 전세가는 0.27% 올랐다. 신봉동 LG자이 39평형 매매가는 5000만원, 풍덕천동 삼성 44평형도 4000만원 정도 올랐다. 죽전동 건영캐스빌 59평형 전세가는 4000만원 상승했다.

수원 지역 매매가는 0.15%, 전세가격은 0.17% 올랐다. 망포동 늘푸른 벽산 33평형 매매가는 1500만원 정도 올랐고, 율전동 뜨란채 32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상승했다.

과천은 매매가가 0.25% 올랐고, 전세가는 0.30% 내렸다. 부림동 주공7단지 18평형 매매가는 1500만원 정도 상승했고, 별양동 주공6단지 18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정도 빠졌다.

의왕·군포 매매가는 0.56% 상승했고, 전세가는 0.38% 올랐다.

산본동 한양 32평형 매매가가 3000만원 정도 올랐고, 산본동 대림 34평형 전세가는 1000만원 상승했다.

안양 매매가격은 0.48% 올랐고, 전세가도 0.44% 상승했다.

비산동 뉴타운 28평형 매매가는 1000만원 정도 올랐다.

이연순 한국감정원 부동산정보조사부 과장

●조사일자 2006년 3월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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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