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공사(옛 서울도시개발공사)는 아파트 하자를 줄이기 위해 입주 전 점검 단계에 ‘주부 모니터링’을 포함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SH공사는 다음달 입주 예정인 서울 성북구 장위동과 노원구 월계동의 장월 1·2단지 아파트 627가구에 주부 모터링 요원 42명을 4일 투입한다. 주부 모니터링은 예비 1·2차 현장 자체 점검과 공사, 시공사, 감리사 등의 합동 점검에 이어 실시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
SH공사(옛 서울도시개발공사)는 아파트 하자를 줄이기 위해 입주 전 점검 단계에 ‘주부 모니터링’을 포함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SH공사는 다음달 입주 예정인 서울 성북구 장위동과 노원구 월계동의 장월 1·2단지 아파트 627가구에 주부 모터링 요원 42명을 4일 투입한다. 주부 모니터링은 예비 1·2차 현장 자체 점검과 공사, 시공사, 감리사 등의 합동 점검에 이어 실시된다.
조현석기자 hyun68@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