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디지털 액자’ 써 보셨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액자가 진화했다. 컴퓨터 안에 저장된 여러 장의 사진 파일을 간편하게 감상하고, 전송도 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 러뷰사이트(www.loview.co.kr)와 SKT 지정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디지털 액자(SDP-07)를 판매한다.21㎝×15㎝의 크기에 은색과 검정색의 두 가지로, 겉보기엔 일반 사진 액자와 비슷하다.

그러나 무늬만 ‘액자’일 뿐 작은 컴퓨터나 다름없다.7인치 고화질 LCD 화면을 통해 이미지·동영상·음악 등을 재생할 수 있다. 여러 사진을 바꿔 가며 감상할 수 있고, 떨어져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사진을 전송할 수도 있다. 싸이월드 등 웹상의 이미지를 디지털 액자로 바로 전송할 수 있으며,#7777을 누르면 휴대전화에서 직접 사진을 보낼 수도 있다.

또 SK텔레콤 러뷰 사이트를 통해 뉴스·날씨·주식 등의 생활정보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활용성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성능이 다양한 만큼 가격은 일반 액자보다 훨씬 비싼 29만 9000원.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인터넷 쇼핑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