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독립운동가 후손과 ‘107년 전 만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업성 보정계수’로 서울 정비사업 57곳 물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화곡동 전국 최대 정비사업 시동…5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40년 숙원 결실… 청담고, 잠원동 옮겨 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디지털 액자’ 써 보셨나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액자가 진화했다. 컴퓨터 안에 저장된 여러 장의 사진 파일을 간편하게 감상하고, 전송도 할 수 있는 ‘디지털 액자’가 나왔다.

삼성전자는 SK텔레콤 러뷰사이트(www.loview.co.kr)와 SKT 지정 대리점 및 온라인 쇼핑몰 등을 통해 디지털 액자(SDP-07)를 판매한다.21㎝×15㎝의 크기에 은색과 검정색의 두 가지로, 겉보기엔 일반 사진 액자와 비슷하다.

그러나 무늬만 ‘액자’일 뿐 작은 컴퓨터나 다름없다.7인치 고화질 LCD 화면을 통해 이미지·동영상·음악 등을 재생할 수 있다. 여러 사진을 바꿔 가며 감상할 수 있고, 떨어져 있는 친구나 가족에게 사진을 전송할 수도 있다. 싸이월드 등 웹상의 이미지를 디지털 액자로 바로 전송할 수 있으며,#7777을 누르면 휴대전화에서 직접 사진을 보낼 수도 있다.

또 SK텔레콤 러뷰 사이트를 통해 뉴스·날씨·주식 등의 생활정보 및 VOD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어서 활용성은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성능이 다양한 만큼 가격은 일반 액자보다 훨씬 비싼 29만 9000원.

서재희기자 s123@seoul.co.kr


백화점



할인점



인터넷 쇼핑몰



인터넷 쇼핑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