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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찬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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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여 년 미디어 경영·언론 전문가
“정보접근성 확대로 의정활동 투명성 제고하겠다”


지난 7월 31일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 임명장 수여식에서 임만균 의장(왼쪽)과 위성찬 의원. 서울시의회 제공


서울시의회 위성찬 의원(국민의힘, 비례)이 제12대 서울시의회 1기 대변인으로 공식 임명됐다.

임만균 의장은 지난 7월 31일 의회 소통 강화 및 원활한 대언론 협력 체계 구축을 위해 신임 대변인을 임명했으며, 임기는 2026년 8월 1일부터 1년간이다.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을 졸업한 위 의원은 미디어 전문 기업인 엔씨에스미디어(주) 부사장을 지내는 등, 지난 20여 년간 방송 제작과 경영, 홍보 현장을 두루 거친 미디어 전문가이다.

또한 서울시의회 에너지전략특별위원회 자문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시정 전반에 걸친 깊은 이해도와 뛰어난 정책 전문성을 두루 갖추었다는 평을 받는다.

위 의원은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서울특별시의회가 모든 시민분에게 더 가깝게 다가갈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확대하는 역할을 해나가겠다”며 의정 활동의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제12대 서울시의회 임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 대변인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다”며 “시민 여러분이 주신 소중한 기회에 부응하는 책임감 있는 의정 활동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류정임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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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