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판교테크노밸리 우선협상자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는 23일 성남 판교신도시에 건설될 판교테크노밸리 용지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일반연구용지(26만 7436㎡)의 경우 총 26개 필지 가운데 신청자가 없거나 부적격 신청자를 제외한 22개 필지의 사업자가 선정됐고, 연구용지(11만 7649㎡)는 5개 필지 모두 사업자가 선정됐다.

일반연구용지 우선협상대상자는 판교실리콘파크 조성사업조합,㈜넥슨, 태준제약, 미래에셋벤처투자㈜,SK케미칼㈜, 씨트론㈜, 동화전자산업㈜, 시공테크㈜,JC엔터테인먼트 등이며 모두 246개 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연구지원용지는 우림컨소시엄, 신영대능개발,(사)판교인터넷파크조성사업조합, 한화컨소시엄, 삼환컨소시엄 등이며 모두 57개 업체가 참여한다.

판교테크노밸리 조성사업은 올해부터 2010년까지 모두 3조 8000억원을 들여 판교신도시 20만평에 정보통신(IT), 생명과학(BT), 나노기술(NT), 문화산업(CT) 분야의 연구개발 기능이 집적된 국제적 연구개발단지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도는 판교테크노밸리가 조성되면 9조 5000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5조원의 부가가치 창출효과,15만 3000명의 고용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6-06-24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