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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니산 국민관광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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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는 500억원을 들여 강화군 마니산 일대를 국민관광지로 재개발키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현재 44만 70000평인 마니산 관광지를 33만 6000평으로 축소하고, 내년 문화관광부에 관광지 리모델링 시범사업 대상지 지정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마니산 함허동천지역은 ‘숙박과 야영지구’로, 상방지역는 ‘문화와 관광지구’로 각각 조성된다.

인천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06-06-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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