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외 뮤지션 30팀 공연 ‘경기인뮤페 2025’, 9월 20~21일 화성서 열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 대표 가을 음악 페스티벌인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2025’(인뮤페)가 오는 20일과 21일, 화성특례시 정조효공원에서 펼쳐진다.

경기도와 화성특례시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인뮤페’는 인디 뮤지션들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인디신(Scene)에서 활동하는 선후배 뮤지션을 초청해 관객과 교감하는 장이 펼쳐진다. 공연뿐 아니라 다양한 부대행사도 곁들여져 열린다.

인뮤페 무대는 9월 20일 오전 11시 50분부터 21일 오후 9시 55분까지 이어지며, 총 30개 팀이 참여한다. 에픽하이, 자이언티, 김경호, 비트펠라하우스 등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는 아티스트 등이 무대에 오른다.

일본의 도쿄초기충동, 카라(KALA), 대만의 드렁크몽크(DrunkMonk), 베트남의 응힛(nghịch) 등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해외 뮤지션들도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뮤페와 함께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인디 뮤지션 경연 프로그램 ‘인디스땅스 2025’ 결선 무대가 펼쳐진다. ▲다다다(DADADA) ▲루아멜(LUAMEL) ▲비공정 ▲이젤(EJel) ▲테종 등 총 5팀이 경연을 벌이고, 역대 우승 팀인 심아일랜드(2024년), 더 픽스(THE FIX, 2023년)가 축하 공연을 한다.

인뮤페 기간에는 인근 지하철역인 수원역·병점역·동탄역에서는 무료 셔틀버스가 상시 운행되고, 관람객 편의를 위해 전국 거점에서 출발하는 유료 셔틀버스도 운영된다. 티켓은 NOL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예매 가능하고 1일권·2일권 중 선택할 수 있다. 경기도민 할인(30%), 화성시민 할인(40%) 등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