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구청장 김효겸)는 5일 오후 2시 여성국극 ‘춘향전’을 관악문화원 대강당에서 무료로 공연한다. 출연진 모두 여성으로 구성된 춘향전은 판소리와 춤, 연기가 어우러진 역동적인 공연으로 전 세계에서 극찬을 받은 작품이다. 이날 행사는 구가 여성의 지위향상과 양성평등을 촉진하기 위해 여성주간 문화행사로 기획했다. 문의 (02)880-3660.
2006-07-04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