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 대대적인 리모델링… 뉴욕처럼 런던처럼 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전월세 사기 예방”… ‘주거 정보 플랫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나래봇’ 세무 안내 챗GPT 능가… 금천의 AI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지반 침하 예방·침수 피해 제로 도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린이 손님만 모십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 경주 보문단지 내에 국내 최초로 어린이 전용 호텔이 들어선다.

6일 경북관광개발공사에 따르면 내년 4월까지 보문단지 내 부지 2100여평에 총사업비 128억원을 투입, 어린이 전용 호텔인 ‘경주 스위트호텔’을 건립키로 했다.

이를 위해 개발공사 측은 최근 한 어린이 학습지 회사에 호텔 건립부지를 매각했으며, 이 회사가 호텔을 건설하게 된다는 것. 지상 3층, 지하 2층 규모로 건립될 이 호텔은 모두 35개의 객실을 갖춰 최대 300명까지 숙박이 가능하다.

호텔은 또 단체 학생들을 위한 다용도홀과 세미나실, 소연회실 등을 구비해 어린이들이 세미나와 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고도(古都) 경주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개발해 운영될 예정이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 “어린이 전용호텔은 기존 유스호스텔과 달리 어린이들을 위한 차별화된 공간이 될 전망”이라며 “앞으로 경주를 찾는 어린이들이 보다 수준높은 관광체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주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7-7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살기 편한 동대문구… 인구 35만 회복

교육·돌봄·생활 인프라 확충 4년 전보다 1만 3000명 늘어

서초, AI 스타트업 투자 유치 지원 IR 개최

“AICT 스타트업 2호 펀드도 추진”

종로, 찾아가는 ‘반려견 목욕 서비스’

진료비 지원·펫위탁소도 운영

용산구, 효창제2경로당 ‘스마트경로당’으로 재개소

건강관리 기기와 인공지능 바둑 로봇까지 어르신 건강관리·디지털 여가문화를 한 공간에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