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북도청 유치전 재연되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북도청 유치전이 또 불붙었다.

민선 4기 출범 이후 의성군이 도청유치를 위한 추진위원회를 결성해 본격적인 유치운동에 뛰어들면서 다른 시·군들도 유치전에 가세할 태세다.

20일 의성군에 따르면 최근 시내 군민회관에서 지역 각계 인사 170여명이 참가한 도청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김복규 의성군수) 결성 및 발대식을 갖고 유치운동에 나섰다.

유치위는 결의문을 통해 “의성군은 경북도의 지리적 중심지로 접근이 쉽고, 발전 잠재력이 풍부한 입지적 우월성을 가지고 있다.”며 도청 유치 당위성을 역설했다. 이에 안동·구미·영천시 등 타 지역도 조만간 유치전에 뛰어들 것으로 보여 도청 유치전이 가열될 전망이다.

한편 경북도청 이전 문제는 1995년부터 시작됐다. 당시 경북도의회가 전문기관에 맡겨 안동과 구미 등 6곳을 이전 후보지로 선정했지만 이전 후보지를 표결에 부치지 못한 채 오늘에 이르고 있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06-8-21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