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국 친구들과 한강나들이 도우미 있으니 걱정마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May I show you around the Hangang?(한강을 안내해 드릴까요.)’

서울시 한강시민공원사업소는 9일부터 한강시민공원을 찾는 외국인에게 한강의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을 설명할 외국인 자원봉사자를 배치한다.

지난 7월부터 현장 경험이 풍부한 자원봉사단 20명을 선발해 한강과 선유도공원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이들은 선유도공원에서 활동한다.

한강 탐방프로그램은 매주 토요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방문자센터에서 선유도공원 설립 배경과 시설개요를 듣고 ▲온실 ▲수질정화원 ▲환경물놀이터 ▲한강전시관 ▲녹색 기둥의 정원 ▲수생식물원 ▲시간의 정원 ▲4개의 원형공간 ▲선유교 등을 탐방한다. 단체예약는 매주 목요일까지 받는다. 다음달부터는 일본어까지 확대·운영할 계획이다.

정은주기자 ejung@seoul.co.kr

2006-9-9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