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Zoom in 서울] 서울 4대산업벨트 특화개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지역이 도심 창의·서남 첨단·동북 NIT(나노 정보기술)·동남 IT(정보기술)의 ‘4대 산업벨트 권역’으로 특화돼 집중 개발된다.

서울시는 19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창의산업 육성 및 균형발전을 통한 산업경쟁력 제고방안’을 발표했다.

이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임기 4년간 추진할 경제활성화 방안을 집약해 놓은 것이다.




●상암-디지털·구로-정밀기기 메카로

시에 따르면 도심 창의산업벨트는 오는 2010년까지 동대문 디자인클러스터와 상암DMC(디지털 미디어 시티)단지, 용산 국제업무지구를 중심축으로 방송·애니메이션·의류·패션·인쇄·출판 등의 메카로 육성된다. 서남 첨단산업벨트는 마곡 R&D시티와 구로디지털단지, 관악벤처밸리 등을 연계해 정밀기기·의료 소프트웨어 등 첨단기술을 융합한 산업벨트로 거듭난다.

●성동-준공업·포이-서비스업 중심 개발

동북 NIT산업벨트는 공릉NIT 미래산업단지와 성동 준공업지역, 홍릉 벤처밸리를 축으로 IT와 NT(나노기술)를 융합한 정밀 의료장비와 신약·인공장기 등 의료산업의 중추역할을 맡게 된다. 동남 IT산업벨트는 테헤란밸리와 포이밸리 등 벤처타운을 중심으로 컨벤션산업과 금융·사업서비스업 등의 중심지로 개발된다.

시 관계자는 “시와 해당 자치구들이 참여하는 행정협의회를 만들어 각 산업벨트 개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06-9-20 0:0:0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