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로 독립의 기쁨 나눈 금천… 광복 81주년 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폭염 위기가구 찾아 나선 중구…고시원·주거취약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협동심·공동체 의식 채웠다…‘제3회 성북 키움 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한강그린웨이 워밍업 스테이션, 서울 디자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통융합법안 낼때 우정청 독립안 제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정통부 직원 월례조회에서 “방송통신융합위원회(가칭)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때 우정사업본부 독립을 위한 우정청 설립 법안도 같이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장관은 “방송통신융합추진위가 우여곡절 끝에 현재 정통부와 방송위의 조직과 인력, 전체가 통합되는 통합위원회 설립안을 내놓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발언은 지난 10월27일 국무총리 자문기구인 방송통신융합추진위 회의 때 다른 정부 부처들과 합의한 기구개편방안 내용과 다소 다른 것이어서 주목된다.

당시 방통융추위는 우정사업본부를 현 체제로 유지하되, 추후 검토키로 했다. 이에 대해 정통부 한 관계자는 “정통부의 나머지 조직은 통합위에 모두 소속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청으로 독립시키겠다는 것이 장관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11-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에 ‘답정너’ 행정은 없다

주민 의견 듣고 주요 정책 결정 선경청·후결정 ‘숙의 행정’ 도입 박운기 청장 “주민과 함께 할것”

성동, ‘보도 점검의 날’로 보행 안전 지킨다

수요일마다 파손·침하 등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