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방통융합법안 낼때 우정청 독립안 제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준형 정보통신부 장관은 1일 정통부 직원 월례조회에서 “방송통신융합위원회(가칭) 관련 법안을 국회에 제출할 때 우정사업본부 독립을 위한 우정청 설립 법안도 같이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 장관은 “방송통신융합추진위가 우여곡절 끝에 현재 정통부와 방송위의 조직과 인력, 전체가 통합되는 통합위원회 설립안을 내놓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발언은 지난 10월27일 국무총리 자문기구인 방송통신융합추진위 회의 때 다른 정부 부처들과 합의한 기구개편방안 내용과 다소 다른 것이어서 주목된다.

당시 방통융추위는 우정사업본부를 현 체제로 유지하되, 추후 검토키로 했다. 이에 대해 정통부 한 관계자는 “정통부의 나머지 조직은 통합위에 모두 소속되지만 우정사업본부는 우정청으로 독립시키겠다는 것이 장관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정기홍기자 hong@seoul.co.kr

2006-11-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