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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신사나들목 보행데크 교체 완료… 안전·쾌적한 한강 진입공간으로 재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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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강남구 ‘신사나들목’ 환경 개선 정비사업이 지난 3월 20일 예정대로 준공됐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0일 강남구 ‘신사나들목’ 환경 개선 정비사업이 준공됐다.


신사나들목은 강남구 신사동과 한강공원(잠원지구)을 잇는 주요 연결통로(보·차도 겸용, 폭 12.8m, 연장 82m)로 2010년 준공됐다. 설치 15년이 경과하면서 전망대 구조물 부식, 누수로 인한 천장 마감재 오염, 진입로 데크 파손 등 노후화가 진행돼 이용 시민들의 불편과 안전사고 우려가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이 의원은 주민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한강 이용을 위해 관련 예산 확보와 조속한 정비 계획 수립을 주도해 왔으며, 지난 1월 20일 착공 이후 약 두 달간의 공사 끝에 이번 준공에 이르렀다.


새롭게 교체된 신사나들목 보행데크



새롭게 교체된 신사나들목 보행데크


총공사비 4억 3000만원이 투입된 이번 정비 사업의 주요 내용은 ▲전망데크 보강(80㎡) ▲노후 목재데크 철거 및 재설치(411m) 등이다. 부식된 철제 구조물을 보강하고 파손된 바닥 데크를 전면 교체해 미관 개선은 물론 보행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했다.

이 의원은 “많은 강남구민이 한강으로 향하는 소중한 통로이자 휴식처인 신사나들목이 이번 정비를 통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났다”며 “앞으로도 신사동, 논현1동, 압구정동, 청담동 등 지역 곳곳의 노후 시설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개선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생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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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