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순창 장류축제’ 5일까지 열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에서 생산되는 모든 장류(醬類)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제1회 순창장류축제’가 3일부터 5일까지 전북 순창 고추장 민속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까지 고추장축제로 개최됐던 이 행사는 순창군이 전국 제1호 장류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올해부터 명칭을 바뀌고 행사 규모도 확대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민속예술제와 어린이 그림그리기, 향토음식 전시회, 장류가요제, 전통고추장 담그기 제조시연 체험, 강천산 맨발 체험행사, 초대형 비빔밥만들기 행사, 순창고추장 요리경연대회, 외국인 유학생 장류제조체험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진다.

축제 마지막 날인 5일에는 순창실내체육관에서 결혼 60주년 이상된 장수부부를 대상으로 합동 회혼례가 열릴 예정이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6-11-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