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민물고기연구센터(소장 김두한)는 8일 기존 민물고기 전시관이 있는 울진군 근남면 왕피천변에 총 사업비 73억원을 들인 ‘민물고기 생태체험관’을 개관했다.
지상·지하 각 1층 610여평 규모의 체험관에는 가로 7m 크기의 대형 아크릴수조 2개를 비롯해 총 74개(총수량 300t)의 크고 작은 전시수조에 19종,4400마리의 수중생물이 테마별로 전시되고 있다. 지상층에는 수달 등 천연기념물과 멸종 위기종, 생태계를 위협하는 외래어종 등 우리나라 담수 생태계를 테마로 꾸몄다.
2006-11-9 0:0:0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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