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문화개선 중랑협의회와 12일 오후 3시에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청소년 음주 예방을 위한 주민 토론회를 연다.‘청소년 음주문제 해결을 위한 지역사회 실천전략’을 주제로 인제대 김광기 교수가 ‘음주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종합적 접근필요성’을, 이봉신 보건소장은 ‘청소년 음주가 주는 폐해’를 발표한다. 이날 토의된 실천 전략으로 예방캠페인을 마련할 방침이다. 보건지도과 490-3756.
2006-12-12 0:0:0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