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북창동 용적률·높이·건폐율 등 완화…“도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올여름 한강서 수상스포츠 즐겨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무료 물놀이장, 30일부터 순차 개장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천안 2010년 3개구로 나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도권과 가까워 시세가 올라가고 있는 충남 천안이 오는 2010년 3개 구로 분구(分區)된다.

현재 인구 50만명 이상 되는 국내 12개 일반 도시 가운데는 천안과 경남 창원만 분구가 돼있지 않다. 천안시는 9일 시장이 구청장을 임명하는 일반구를 설치하기 위해 현재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2010년에는 인구가 60만명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현 인구는 52만명을 조금 웃돌고 있다.

1995년 시·군 통합으로 면적은 서울보다 넓고 재정규모도 1조원을 넘고 있다. 읍·면·동은 27개이다. 시는 시민들이 찬성하면 공청회를 통해 구 경계 및 명칭 등을 확정한 뒤 행자부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현행법상 특별시와 광역시가 아닌 인구 50만 이상의 자치단체는 자치구가 아닌 일반구를 둘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선거구가 30만명 이하로 제한돼 2010년이면 2개에서 3개 선거구로 나뉠 것으로 보인다.”며 “선거구와 보조를 맞추기 위해 선관위와도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07-1-10 0:0:0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당선인 인수위, ‘쥐산’ 관광자

지난 17일부터 12일 동안 활동 성과

아이 행복해~ 유니세프 재인증 받은 성북

한국 첫 아동친화도시 4차 인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