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숲’은 녹지환경이 열악한 학교 안에 녹지공간을 조성, 교육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도는 지난 2003년부터 모두 268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도는 올해 1개 학교당 1억원씩 지원, 모두 150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하기로 하고 학교 실정에 맞는 숲과 생태연못, 자연학습원, 휴식시설 등을 설치하도록 할 예정이다. 지역별 학교숲 조성 학교수는 수원 16개, 용인 11개, 안산·시흥 각 10개, 성남 8개 등이다.
도는 학교별로 특성에 맞는 다양한 계획을 수립, 숲을 조성하기 위해 학교·학부모·인근 주민·동문 등이 계획단계부터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