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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대전지법 가정지원 새달1일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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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법 가정지원이 다음 달 1일 문을 연다. 그동안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등 고등법원이 있는 5군데 가운데 대전에만 유일하게 가정법원이 없었다. 대전지법은 24일 대전지법 가정지원장에 허용석 부장판사를 임명했다. 대전지법 허선아, 천안지원 이용균 등 판사 2명과 직원 28명도 배치했다. 가정법원은 가사, 소년, 가정보호, 호적 관련, 협의이혼 등 사건을 전담한다.

대전지법 가정지원은 서구 둔산동 특허법원 청사의 1,3,5층을 사용하며 어린이놀이방과 수유실을 갖추게 된다.
2007-1-25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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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