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공무원노조간 단체교섭이 지난해 1월 노조활동이 합법화된 이후 처음으로 실시됐다. 행정자치부는 15일 중앙부처 유일의 노조인 행정부공무원노조와 단체교섭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자부 관계자는 “이번 교섭은 중앙부처 공무원노조만을 대상으로 한 만큼 교육·훈련과 수당 등 근로조건에 한해 협상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2007-3-16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