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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플러스] 주요 등산로 구조구급대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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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은 9일 봄철을 맞아 등산 중에 고혈압·심장 쇼크 등 갑작스러운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기상 급변이나 안전사고 소홀로 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주요 등산로에 구조구급대원을 배치하는 ‘등산 안전목 지키기’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서울 북한산, 도봉산 등 전국 81개 유명산의 등산로 입구 96곳에 구조구급 대원을 3∼6명씩 모두 378명을 전진 배치하기로 했다.
2007-4-10 0:0:0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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